케이비오토텍지회

케이비오토텍지회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 지회소개
    • 연혁
    • 조직도
    • 마크 선언 강령
    • 단체협약
    • 오시는 길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 경조사
  • 소식마당
    • 공지사항
    • 함께 여는 세상
    • 교섭속보
    • 대자보
    • 선거관리위원회
    • 공고
    • 지회일정
  • 자료마당
    • 문서자료
    • 사진
  • 로그인
    • 회원가입

노동과 세계

노동과세계 RSS 피드 받아오는 글들

노동과 세계 

9차 최임위 “이재명정부, 최저임금부터 ‘노동존중’해야”

7월 5, 2025 교육선전부장 28 Views 0 댓글

민주노총 “새 정부 한달, 최저임금 제자리… 최소 생계비 수준 올라야”사용자측 120원 인상안 고수… 공익위원, 자율합의 앞세운 책임 방기 최저임금위원회 3일

더 읽기
노동과 세계 

“민주노총 강력한 투쟁이 최저임금 교섭 승리로 이끌 것… 사람답게 살만한 임금 만들자”

7월 4, 2025 교육선전부장 27 Views 0 댓글

최저임금 대폭인상 촉구 민주노총 결의대회 노동부 앞 개최최저임금 백일장 낭독, 적용확대 촉구 현장 조합원 문화무대 노동계 '1만1020원', 경영계 '1만150원' 수정안

더 읽기
노동과 세계 

보건의료노조, 산별총파업 투쟁승리 결의대회 개최

7월 3, 2025 교육선전부장 19 Views 0 댓글

9.2 노정합의 이행, 올바른 의료개혁 쟁취 위해 산별총파업으로2일 14시 서울 세종대로 숭례문 앞에서 진행… 전국에서 5,000여 조합원 참여보건의료노동자에게는 직종별 인력기준

더 읽기
노동과 세계 

8차 최임위 ‘십 원짜리 인생’ 모욕… 민주노총 분노

7월 2, 2025 교육선전부장 33 Views 0 댓글

민주노총 “최저임금이 최고임금 된 사회… 사람답게 살 권리 보장해야”사용자측 80원 인상안 고수… 양대노총 “현실 외면, 책임 방기” 최저임금위원회는 2일 세종시

더 읽기
노동과 세계 

“새 정부 출범 후 민주노총 1호 투쟁은 ‘사람답게 살 만한’ 최저임금 인상”

6월 28, 2025 교육선전부장 27 Views 0 댓글

민주노총 2만 조합원, 서울 도심서 "최저임금 인상" 촉구젠로렌 연대사 "일본 최임 심각해, 전국 단일 적용이 답" "이재명, 윤석열 반노동정책 폐기하고

더 읽기
노동과 세계 

7차 최임위, “최저임금 40원 인상? 노동자 생존 외면하는 몰상식”

6월 26, 2025 교육선전부장 18 Views 0 댓글

민주노총 “적정생계비 기반 11,460원 요구… 정부, 인상 로드맵 제시하라”사용자 “최저임금 이미 과도한 수준… 10,070원(0.4%인상) 제시” 26일 오후 3시 세종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더 읽기
노동과 세계 

새 정부 향하는 양대노총의 첫 주문은 ‘윤석열 반노동정책 정상화’ 

6월 25, 2025 교육선전부장 31 Views 0 댓글

양대노총, 위법한 시행령·행정지침 원상회복 요구 나서화물연대-건설노조 탄압과 세액공제 불이익 "돌려놔야"" 尹 3년 퇴행 바로잡지 않으면 한 걸음도 못 내딛을것" 민주노총이

더 읽기
노동과 세계 

참사 1년만 아리셀 공장 문 앞에 선 유족들, “내새끼 죽은 곳 보러 이제야 왔다” 통곡 

6월 24, 2025 교육선전부장 34 Views 0 댓글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1주기 추모제 현장스케치"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진상규명 계속돼야"유가족들, "끝까지 연대해 함께 싸워 달라" 당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가 일어난

더 읽기
노동과 세계 

“이재명, 윤석열 반노동정책 바로잡으며 시작해야” 민주노총, 국정과제 핵심요구안 전달

6월 23, 2025 교육선전부장 36 Views 0 댓글

민주노총, "광장 주권자의 외침을 계승하라" 촉구노조법 2·3조 개정, 5인미만 사업장 근기법 적용국정기획위원회 면담, '빠른 시일내 산별노조도' 민주노총이 23일 오전 11시

더 읽기
노동과 세계 

“아리셀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1주기 추모대회

6월 21, 2025 교육선전부장 18 Views 0 댓글

'위험의 이주화, 위험의 외주화 중단하라' 연대 목소리"1년간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방치했다" 비판 나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1주기 추모대회가 21일 오후

더 읽기
  • ← 이전
  • 다음 →

최근 게시물

  • “2026년, 올해엔 반드시!” 민주노총 원청교섭・모든노동자 권리 쟁취 ‘선포’
  • “2026년 원청교섭 원년 선포, 모든 노동자 기본권 쟁취하겠다” 민주노총 시무식
  • 2026년 민주노총 맨앞은 ‘투쟁 동지들의 굳은 다짐’, 바로 뒤엔 ‘함께 싸워 함께 승리’하는 연대
  • [기고] 쿠팡의 이상한 지배구조, 한국 노동자들의 부가가치 유출
  • “쿠팡이 죽였다, 살인경영 끝내라” 쿠팡 산재사망 유족들, 본사 앞 책임 촉구

최근 댓글

  • A WordPress Commenter (Hello world!)
전국금속노동조합 케이비오토텍지회.
[335-843] 충남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121-2번지 TEL.041-538-3550-7 FAX.041-545-3559
Powered by CNW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