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박한 尹 탄핵선고, 지속되는 시민 대오… “사회대개혁으로 나아가자”

서울 경복궁역 4번출구 앞 무대 마련… 12차 범시민대행진 열려
본집회 전 ‘사이다 파티’ ‘광장체육관’ ‘광장연대 갤러리’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 진행
한국은행 사거리까지 행진 뒤 민주노총 따라 세종호텔 고공농성장 지지 방문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22일 제12차 범시민대행진이 오후 5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렸다. 대회를 마친 민주노총 조합원과 시민들은 세종호텔 고공농성장으로 이동해 고진수 지부장에게 응원을 보냈다. 사진=송승현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 최종변론이 오는 25일로 확정된 가운데,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10만 시민이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여 윤석열 즉각 파면과 사회대개혁을 위한 한목소리를 냈다. 민주노총은 이날도 사전행진으로 본대회장에 진입한 뒤 범시민대행진 1호차를 이끌고 세종호텔 고공농성장까지 행진했다.

이날 집회는 12.3 비상계엄 뒤 열린 열두 번째 주말 집회였다. 비상행동 측은 오후 5시 본집회에 앞서 광화문 인근에서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직접 재판관이 돼 의사봉을 두드리며 파면선고를 해보는 ‘시민판결 윤석열을 파면한다’ ‘광장체육관’ ‘광장 연대갤러리’ 등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민주노총은 오후 4시 서울 종각역을 출발해 본대회장까지 행진하며 윤석열 즉각파면과 사회대개혁 완수를 선전했다. 본대회를 마친 뒤 민주노총 조합원은 시민들과 함께 안국동사거리, 종각역, 을지로입구를 거쳐 한국은행사거리까지 행진했다. 한국은행사거리 앞에서 모든 일정을 마친 뒤에는 세종호텔 고공농성까지 행진해 고진수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장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고진수 지부장은 “윤석열이 파면된 뒤 이어질 조기대선 국면에서 민주노총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이란 구호를 실천해야 할 시기다. 노동악법 철폐와 노동시간 단축을 노동자의 직접적인 힘을 해결해나가자”라고 화답했다. 이미선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위원장도 “내란과 외환으로 높아진 한반도의 전쟁위기, 무너진 민주주의와 민주노조 탄압, 서민 일상 회복을 위해서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내란세력 청산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힘차게 외쳤다.

한편, 비상행동은 오는 3월 9일 시민대토론회 ‘천만의 연결’을 개최한다. 윤석열 파면 이후 망가진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는 판단 아래 사회대개혁특별위원회가 만든 100대 과제를 함께 토론하는 자리다.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22일 제12차 범시민대행진이 오후 5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렸다. 대회를 마친 민주노총 조합원과 시민들은 세종호텔 고공농성장으로 이동해 고진수 지부장에게 응원을 보냈다. 사진=송승현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22일 제12차 범시민대행진이 오후 5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렸다. 대회를 마친 민주노총 조합원과 시민들은 세종호텔 고공농성장으로 이동해 고진수 지부장에게 응원을 보냈다. 사진=송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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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 kctu.news@gmail.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저작권자 © 노동과세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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