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노동자에게 자유를... 유성문화제
2012년 4월13일 민주노총 충남본부 주관 올빼미들의 외침 ! 구속노동자에게 자유를... 문화제가 지역의 많은 동지들이 연대하여 성황리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2011년 5월 18일 사측의 공격적 직장폐쇄이후 수많은 동지들이 유성투쟁에 연대하여 주셨습니다. 현대자본의 부품사 지배개입 노조파괴 시나리오 !! 주간연속 2교대제 밤에 잠좀자자고 외쳤던 유성동지들에게 돌아온것은 정부와 견찰 자본이 하나가 되어 노동자 탄압의 완성편을 보여주는 듯하였습니다.
6월 22일 저녁 이곳 유성기업 입구 굴다리에서 집회장소로 이동 하고자 하였던 동지들이 공권력에 막혀 머리가 깨지고 물대포에 맞서 투쟁을 전개 하였고 결국 폭력을 사주한 유성자본과 견찰들은 대규모 수사본부를 형성하여 노동자를 구속 시키기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동지들이 구속되었고, 지금은 보석으로 집행유예로 동지들이 나와 있지만 아직도 옥살이를 하며 투쟁하고 있는 동지들이 있습니다.
유성 투쟁은 작년 한해 주간 연속 2교대제 필요성을 전국적으로 알렸고 , 지금은 또다른 투쟁을 전개 하고 있습니다. “노조 파괴 시나리오” 복수노조 시대에 맞추어 진행된 민주노조 파괴 공작이 유성기업에서 벌어지고 , 유성지회 동지들은 민주노조 사수 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장통제 및 각종 어용과의 차별에 맞서 현장투쟁을 하고 있는 유성지회 동지들은 아직도 무너지지 않고 자본과 어용에 맞서 투쟁하고 있으며 법원에서는 사측의 지배개입 및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하였습니다.
잊지말자 5. 18 !! 민주노조 사수하자 !! 구속동지 석방하라 !!
얼마남지 않은 5월 18일 벌써 1주년이 다되어 가고 있습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이 있었던 5월18일 또 다른 민주화 운동 말살하기 위한 정부와 현대자본, 유성기업이 하나가되어 민주노조 파괴 시나리오를 본격적으로 실행한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또한 지켜내야 할것입니다. 자본이 더 짓누르고 억압해 올수록 우리는 더더욱 강하게 버티고 일어선다는 것을 저들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유성만의 투쟁이 아닌 투쟁사업장이 하나가 되어 정부와 자본이 짓밟으려 하는 만행을 저지하고 노동법 재개정 투쟁을 전개하여 올바른 민주노조가 바로 설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나하나의 투쟁이 아닌 나하나로 시작하여 전국의 노동자가 하나될수 있는 투쟁 ! 반드시 승리하고 민주노조 사수합시다. 투쟁 !!!
민주 노총 금속노조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 지회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