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요즘 '텍스트힙'이 유행이죠.
독서를 통해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보여주는 문화를 말하는데요.
텍스트힙에 푹 빠진 분들, 이곳에 한번 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16일)부터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문학주간'이 열립니다.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저는 마로니에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어떤 곳인지 시청자 여러분에게 소개해 주시죠.
<질문 2> 오늘(16일)부터 마로니에공원에서 문학주간 행사가 열린다고요?
<질문 3> 어떤 작가들이 문학주간을 찾나요?
<질문 4> 오늘 개막식이 열리죠?
바다이야기 도박
<질문 5> 어떤 시인이 참석해서 낭독하게 되나요?
<질문 6> 읽고 낭독하는 걸 넘어 연극도 올린다고요?
<질문 7> 누구나 참여할 수 있나요?
<질문 8> 요즘 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 기회를 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이용은()
ht: 700;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