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주요뉴스입니다.
치워도 치워도?끝이 없는 쓰레기가?거제 수해민들을?짓누르고 있다는데요.?현장 가봤습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 부인?김옥숙 여사의?자택을 오늘 검찰이?압수수색했습니다.?35년 전 1991년?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건이라는데?자세히 알아봅니다.
제주에서 실종된?장미란 씨의 전 남자친구,?경찰이 자신에게?장 씨가 이렇게 말했다고?전했다는데요.?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뉴스에이?시작합니다.?저는 동정민입니다.
복구 작업이 한창인?경남 거제는?한없이 쌓이는 쓰레기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물에 젖거나 토사를 뒤집어 써?사용 불가인?쓰레기 뿐 아니라?바다로도 흘러들어온다는데요.
어느 정도 남았는지?가늠이 안 될 정도라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오늘 거제와 통영을?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모바일 바다이야기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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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로 가보겠습니다.
네, 제 뒤로 흙탕물 범벅인?각종 쓰레기들이?탑처럼 쌓여 있습니다.
거제, 통영지역에?폭우가 쏟아진지?이제 5일째인데요.
피해 현장에선?지금도 쓰레기가?끝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거리를 걸어봤습니다.
길 전체가?쓰레기장이라해도?과언이 아닙니다.
쓰레기 산이?인도를 。령하면서?시민들이 겨우 지나갑니다.
무더운 날씨에 썩으면서?악취까지 풍깁니다.
"오늘 치워도 다시 또 내일 되면 그대로가 되는 거예요. (코) 막고 지나다니고 하더라고요. 냄새나고."
폐기물 처리시설엔?수거 차량들이?쓰레기를 연신 쏟아냅니다.
매립과 소각,?재활용으로 분류하는 것도?큰 일입니다
릴게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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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들어온?쓰레기가 1200톤가량 되는데,?얼마나 남았는지?가늠조차 안됩니다.
"한 2배 이상은 늘었고 지금 아직 초반이거든요. 제가 볼 때 앞으로는 더 많이 늘 것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치운 자리도?안심할 수 없습니다.
수거 뒤 남아있는?작은 폐기물들이?도로의 골칫거리인데요.
육지만이 아닙니다.
바다엔 흘러내려 온?나뭇가지와 스티로폼 등?쓰레기가 .령했습니다.
밀려든 폐기물이?굴 양식장에?위태롭게 걸려 있어?2차 피해마저 우려됩니다.
"바다에서 썩을 거고 그리되면은 패류, 굴 양식 같은 데도 지장이 많이 안 있겠습니까."
바다에 떠 있는?쓰레기양은 520톤으로 추정되는데,?수거된 건?100톤 정도에 불과합니다.
눈덩이처럼 불고 있는?쓰레기를?어떻게 처리할지?고민이 깊어집니다.
지금까지 경남 거제에서?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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