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로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습니다.
제니는 지난달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방송 출연 없이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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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레스 댄 어 러버’는 연인과 친구 사이 경계에 선 설렘과 여운을 담은 곡으로 2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며 올해 발표된 K팝 솔로곡 중 최다 1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김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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