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밭과 수풀 사이로, 흰 상의를 입은 남성 보이시나요?
몸을 숙인 채로 뭔가를 휘두르는 듯한 모습이죠.
그러자 동그란 공이 공중으로 솟아올랐다 떨어집니다.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 건데요.
한 번이 아닙니다.
또 한 번 팔을 휘두르자, 공이 또 날아오르는데요.
그런데 이 장소 누가 봐도 골프장은 아니죠.
바로 대전 한화 야구장 공원에서 촬영된 모습입니다.
몇 번 골프채를 휘두르더니 연습을 마쳤는지 태연하게 짐을 챙기는 모습까지 담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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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누가 지나가다 다치면 어쩌려고 저러느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선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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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47343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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