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세게 몰아치던 비바람이 잦아들고 하늘이 맑아지고 있습니다.
아침에 이어 낮에도 쌀쌀함이 감돌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가현 캐스터!
비가 그치고 맑은 하늘이 드러난 광화문 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언제 비바람이 불었냐는 듯, 청명한 하늘이 드러나 있고요.
포근한 햇살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어제 강하고 많은 비와 함께 태풍급 돌풍이 더해지며 곳곳에서 비바람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빗줄기는 대부분 그쳤고, 거세게 불던 바람도 잦아들었습니다.
비가 그치고 전국 하늘은 차차 맑아지고 있습니다.
낮까지 경남에는 빗방울이 조금 떨어질 수 있겠고, 제주도는 오후까지 5mm 안팎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서늘했던 아침에 이어 낮에도 바람은 쌀쌀합니다.
지금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은 16.8도에 그쳐 있습니다.
가을 외투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충청 이남에는 또 비 소식이 있습니다.
화요일 새벽 전남과 경남, 제주에 비가 오기 시작하겠고, 오후에는 전북과 경북에, 밤에는 충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게임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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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의 양은 남부지방에 적게는 5에서 많게는 40mm, 충청에 5에서 10mm가 되겠습니다.
모레 수요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출근길 무렵에는 수도권과 강원도에도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가을비가 지난 뒤 찬바람이 불어와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4도로 곤두박질하며 주 후반 가을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노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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