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페샤와르 디르 콜로니 지역에 있는 한 사립학교에서 이날 지붕이 무너져 13세 미만 학생 최소 17명과 교사 1명이 사망했다.
페샤와르 경찰당국은 이번 학교 지붕 붕괴 사고로 4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부상당한 어린이 20명이 이송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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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붕괴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구조 당국은 잔해 속에 갇힌 학생과 교직원을 수색하는 등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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