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행기 한 대가 벽을 뚫고 순식간에 실내로 들이닥칩니다.
벽이 무너지고, 잔해가 사방으로 튀는데요.
브라질의 한 어린이집에 농업용 경비행기가 추락한 겁니다.
당시 어린이집에는 아이 180명이 있었는데요.
비행기가 덮친 방은 다행히 비어 있었지만, 바로 양옆 교실에는 각각 20여 명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사고 현장과 아이들 사이에는 불과 벽 하나만 있었는데요.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지만, 아이들과 교직원은 모두 다치지 않고 대피했다고 합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28살 조종사 한 명뿐이었는데요.
오락실황금성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전화▷ 이메일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61230_37012.html
ia158.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