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동결, 받을 수 없다.
원만한 마무리를 위한
심사숙고를 당부한다.
◉ 일 시: 2018년 9월 5일(수) 10:00~ ◉ 장 소: 갑을오토텍 1층 교섭장 ◉ 참 석 자: 노측 - 지회장 외 9명, 사측 - 박희국 교섭위임대표 외 7명 |
노: 지난 3년, 노사 간 사건에 대해 재판부가 올 해 4월부터 조정을 진행했고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18년 교섭도 마무리를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회사가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담은 안을 가지고 있는가? 준비된 안 있으면 제시해라.
사: 변화된 입장 없다. 임금동결의 안을 수용해 달라.
노: 지난 5개월 회사는 계속 동결입장을 밝혔지만 이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또한 충분히 밝혔다. 임금동결은 검토할 사안도 아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18년 교섭의 원만한 마무리를 위해 회사가 심사숙고하기 바란다. 추석 전 교섭 마무리를 위해 노력을 당부한다.
※ 노동조합 측 간사의 사고로 당분간 참석이 어렵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간사 선임 전까지 실무를 통해 간사회의록을 정리하는 것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