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동지들의 복리증진과 고충처리를 위한
6기2년차 1/4분기 정기노사협의 개최!
지난 1월 20일(목) 14시에 1/4분기 정기노사협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지회장 동지의 “대표이사께서 최고 수준의 복지를 여러 차례 피력한 만큼 현장에서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노동조합의 안에 대한 충분한 고민과 검토가 필요하며 전체 조합원들이 만족할 만한 안이 제시되기를 바란다.”라는 인사말과 사측 임원의 “지난 1년간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회사가 좋아지고 있다. 고생한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이번 노사협의 안건은 회사 입장에서 충분히 검토 후 조속히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인사말로 시작한 노사협의는 노동조합의 6개 안건에 대한 취지 설명 후 차기 노사협의에서 회사 측 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노사협의 안건 및 취지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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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1. 취미 반 운영규정 개정 건
안건취지) 현행 취미반 운영규정 중 정회원수에 따른 분기별 지원 금액은 위니아, 갑을 양사공동 운영 시 적용하던 규정으로 현행 정회원 인원수기준을 적용할 경우 대다수의 취미반이 지원금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실정임. 따라서 양사 공동 운영하던 취미반을 사업장별로 운영할 수밖에 없는 만큼 정회원수에 따른 취미반 지원금 적용 규정을 사업장 현실에 맞게 개정하자는 취지임.
안건 2. 취미반 시설 설치 건
안건취지) 위니아사업장내에 설치되었던 헬스장, 탁구장 등 취미반 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해왔으나 지회분할에 따른 각 사 운영에 따라 위니아에 설치된 취미반 시설 이용이 사실상 불가한 실정임. 따라서 갑을오토텍 전체 직원들의 체력 증진 및 건강한 심신관리를 위한 취미반 시설을 설치 운영하자는 취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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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3. 식 단가 인상 건
안건취지) 현행 식단가로는 물가상승에 따라 적정한 영양섭취 식단을 마련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식 재료의 질이 저하가 불가피함. 따라서 물가상승분을 충분히 고려한 식단가 인상을 통해 식단의 질을 유지, 개선하자는 취지임.
안건 4. 선물비 인상 건
안건취지) 물가는 해마다 지속적으로 상승하는데 반해 책정된 년간 총 선물금액은 오랜 기간 인상되지 않고 있어 배정된 선물금액 범위 내에서 선물을 선택할 경우에는 선물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으며 원하는 선물의 질을 고려하여 선택할 경우에는 본인 부담분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임. 따라서 물가상승분을 고려한 적정한 선물금액의 인상을 통해 선물의 질을 향상 시키고 본인 부담 분을 줄여 나아가자는 취지임.
안건 5. 출퇴근버스 관련 건
안건취지) 노. 사는 2005년 분리매각 당시 복지시설 공동운용 및 사용에 관한 3자 합의에 따라 갑을오토텍과 위니아만도는 출퇴근 버스를 각 4대씩 총8대를 통합하여 출퇴근 노선에 편성 배차하여 양사공동으로 운영해 왔으나 지회분할을 기점으로 출퇴근 버스를 분리 운행함으로서 기존 승하차 정류장이 없어져 출퇴근버스 이용이 아예 불가능한 직원 발생, 기존 승하차장 통합으로 출가시간은 빨라지고 귀가시간은 늦어짐. 버스기사 조합원들의 노동강도 증가로 인한 육체적 피로누적 및 정신적 피로누적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잠재적 위험요소로 작용하는 등 출퇴근 버스가 절반으로 축소되어 출퇴근 버스 노선 및 운행이 파행으로 운영되고 있은 실정임.
따라서 현재 사업장별로 독자 출퇴근 버스 운행이 불가피 한 점을 고려하여 현행 휴일 출퇴근 버스 운행 기준인 휴일근로 인원수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사업장별 운행에 따라 축소된 출퇴근 버스 증차 및 노후차량 교체를 통해 버스기사들의 적정한 휴식을 보장하여 잠재적 교통사고의 위험을 제거하고 전체 직원들의 출퇴근 고충 및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아가자는 취지임.
안건 6. 설 휴무 관련 건
안건취지) 통상 관례적으로 설 휴무를 전후하여 하루씩 유급휴일을 부여해 왔음. 그동안 고생한 조합원들에 대한 사기진작과 재충전을 위한 추가 유급휴일을 부여하자는 취지임. |
▶2010년 임.단협 조인식 개최
조합원 동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일구어낸 소중한 결과물인 2010년 임.단협에 대한 조인식이 1월 20일(목) 11시 30분에 갑을오토텍지회 1층 교섭장에서 열렸습니다. 조인식에는 충남지부 지부장 장인호동지도 참석하였으며 노사 교섭대표의 간단한 인사말로 시작하여 교섭위원들의 서명 후 서로의 수고에 대한 인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